모바일 게임 업체 컴투스(대표 박지영)는 3분기 결산 결과,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1.9% 증가한 13억 7400만 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했다고 26일 밝혔다.
매출은 2.7% 증가한 46억7600만 원이며, 영업이익은 3.5% 감소한 11억5700만 원을 기록했다. 3분기 실적에 대해 회사 측은 슈퍼액션히어로 등 기존 대표 게임 매출이 증가했으며 이노티아 연대기, 액션퍼즐 패밀리와 같은 새로운 게임이 시장에서 인기를 끌었기 때문이라며 미니게임3가 출시되는 4분기에는 매출이 더욱 늘어날 것이라고 분석했다.
한정훈기자@전자신문, exist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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