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반도체(대표 이정훈)는 이츠웰을 상대로 제기한 백색 LED 특허침해 금지 및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일부 승소했다고 25일 밝혔다.
서울고등법원은 이날 판결에서 이츠웰은 서울반도체의 특허권 및 실용신안 침해 제품의 사용을 금지하고, 10억원을 손해배상하라고 결정했다.
김원석기자@전자신문, stone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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