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몰(mall.shinsegae.com)은 24일 온라인 ‘명품관’을 신설하고, 프라다·구찌·발렌시아 등 17개 해외 유명 브랜드 제품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신세계몰은 이번 명품관 개설을 기념해 30만원 이상 구매고객 전원에게 상품권을 증정하고, ‘즐겨찾기’ 설정 고객 가운데 추첨을 통해 ‘워커힐호텔’ 이용권을 제공한다.
서한기자@전자신문, hs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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