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프렉스(대표 임우현)가 삼성전기와 다음달 30일까지 26억원 규모의 연성PCB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뉴프렉스는 “삼성전기로부터 품질을 인정받아 제품을 공급하게 됐다”며 “향후 추가 수주도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삼성전기는 수익성 확보를 위해 올해부터 일부 PCB 제품에 한해 아웃소싱을 확대키로 하고 공정 아웃소싱과 완제품 아웃 소싱 등을 진행해왔다.
유형준기자@전자신문, hjy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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