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프렉스(대표 임우현)가 삼성전기와 다음달 30일까지 26억원 규모의 연성PCB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뉴프렉스는 “삼성전기로부터 품질을 인정받아 제품을 공급하게 됐다”며 “향후 추가 수주도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삼성전기는 수익성 확보를 위해 올해부터 일부 PCB 제품에 한해 아웃소싱을 확대키로 하고 공정 아웃소싱과 완제품 아웃 소싱 등을 진행해왔다.
유형준기자@전자신문, hjyoo@
많이 본 뉴스
-
1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2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3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4
포스코인터, 美 자회사에 5329억원 출자해 셰일가스 자산 인수
-
5
최태원 SK 회장, '동거인 1000억원 발언' 불기소에 불복
-
6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7
큐빅셀, 반도체 유리기판 TGV 전주기 검사 장비 개발
-
8
심텍 “AI 수요 대응, 중요 자재 장기공급계약 체결…공급망 강화”
-
9
도쿄일렉트론코리아, 지역 아동 대상 '드림캠프' 개최
-
10
삼성중공업 '잭팟'…1조 6476억원 규모 선박 6척 수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