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설명: LG복지재단 정윤석 상무(왼쪽 두 번째)가 19일 녹번종합사회복지관에서 ‘따뜻한 집 만들기’ 지원증서를 오은석 관장( 〃 세 번째)에게 전달하고 있다.)
LG복지재단은 독거노인 및 장애인 가정의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따뜻한 집 만들기’사업을 전개한다고 19일 밝혔다.
LG복지재단은 올해 총 1억80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전국 129가구를 대상으로 난방시설 및 목욕탕 등 주거환경 개선 공사를 다음달 중순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다.
LG복지재단은 이날 서울 녹번종합사회복지관에서 정윤석 LG복지재단 상무, 오은석 복지관 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따뜻한 집 만들기’ 지원증서 전달식을 가진 데 이어 공사가 진행중인 녹번동 정헌풍씨(84) 집을 방문해 자원봉사 활동을 실시했다.
LG복지재단은 2000년부터 총 11억8000여만원을 들여 전국 1200여가구의 주거환경 개선을 지원해오고 있다.
정지연기자@전자신문, jyjung@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정구민의 테크읽기] '파리모터쇼'로 보는 중국의 공세, 유럽의 위기와 우리의 과제
-
3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4
[사설] K증시, 충격을 경쟁력으로 메우자
-
5
[데스크라인] 모두의 창업 2기, 다시 서는 희망의 사다리 돼야
-
6
[ET시론] 딥테크가 만드는 산업 구조의 다양화와 제2·제3의 성장축
-
7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11〉사이버공격의 시대, 정보보안 일자리가 부상하는 이유
-
8
[리더스포럼] AI와 1인 유니콘 시대 도래:솔로프러너 육성
-
9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10
[ET시선]삼성바이오 노조, 글로벌 CDMO '골든타임' 무게 알아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