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충훈 모디스텍 사장(오른쪽)과 신진국 전자부품연구원 전북나노기술집적센터장이 18일 플렉시블 디스플레이용 장비 공동개발을 위한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하고 악수하고 있다. 이충훈 사장은 “인쇄전자분야에 기술력을 보유한 전북나노기술센터와 OLED장비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기업이 협력모델을 구축하면서 미래 디스플레이로 각광받는 플렉시블 디스플레이 상용화를 위한 첨단 장비 개발이 본격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장지영기자@전자신문, jyajang@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2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3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4
삐걱대는 로봇 SI 기업, 연평균 영업익 2억 그쳐
-
5
젠슨 황, 韓 로보틱스 생태계에 '엔비디아 AI' 심는다
-
6
젠슨 황, 오늘 SK·LG·네이버 총수와 홍대서 '삼겹살' 회동
-
7
BOE, 오는 17일 8.6세대 OLED 양산식…삼성D와 본격 양산 경쟁 시작
-
8
LG전자, '中 생태계 활용' 전략 시동…로봇청소기 프리미엄·볼륨존 라인업 대거 확충
-
9
[컴퓨텍스 2026]MS "엔비디아 슈퍼칩 탑재 AI노트북 올 가을 출시"
-
10
젠슨 황 방한 첫 행보…페이커 만나 “한국은 e스포츠 최적 시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