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신문사장상> 부대행사로 열린 ‘전자의 날’ 및 ‘전자부품 기술대상’ 시상식에서 전자신문사장상을 수상한 대성전기공업(왼쪽)과 리버트론(오른쪽) 대표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전자전에 관심 많은 외국인> 전시장을 찾은 외국 바이어들이 국내 중소기업제품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중국관> 중국관을 찾은 외국 바이어가 수출 상담을 하고 있다.
<케이스로직> 케이스로직은 150cm의 노트북 가방을 전시, 자사 제품을 홍보하고 있다.
<쿠쿠홈시스> 쿠쿠홈시스 부스를 찾은 어린이들이 황금동 밥솥 모양을 한 모델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모리타 마사오> 9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킨텍스에서 개막한 한국전자전에서 소니 창업자 모리타 아키오의 친아들인 모리타 마사오 소니 시니어 부사장이 기자간담회를 갖던 중 신개념 MP3플레이어를 소개하고 있다.
정동수기자@전자신문, dschung@
많이 본 뉴스
-
1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2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5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6
서울 오피스 투자 '큰손' 된 일반 기업들…자산운용사와 매입 경쟁
-
7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8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9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10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