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 청소기 1위 업체인 한경희생활과학(대표 한경희 www.iHAAN.com)이 10만원대 음식물 처리기 시장에 진출, 관련 제품 보급에 탄력이 붙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 회사는 8일 건조·분쇄가 가능한 10만원대 가정용 음식물처리기 ‘한경희 음식처리 미니(FD-3500·사진)’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온풍 건조로 음식물 쓰레기의 양을 10분의 1로 줄여주며 음식물을 잘게 분쇄하는 기능까지 갖춘 것이 특징이다.
별도 설치가 필요 없으며 최대 처리 용량은 3.5L, 처리시간은 500g 기준으로 10시간 이내이다.
가격은 19만8000원이다.
김유경기자@전자신문, yuky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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