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에스티(대표 강윤모)는 전원이 없는 야외에서도 전구나 소형 냉난방용품, 노트북 등의 가전제품을 사용할 수 있는 휴대형 전원공급복합기 ‘엠파워플러스’를 7일 출시했다. 가정의 일반전원이나 자동차의 시가잭 등을 통해서 쉽게 충전이 가능한 이 제품은 30W 전구로 5시간 이용이 가능하며, DVD플레이어 5시간, 전기 방석은 9시간 정도 사용이 가능하다. 휴대형 앰프 및 스피커 기능도 내장돼 있는 엠파워플러스는 야유회, 야외학습, 집회, 소풍 등 소규모 야외행사에서 마이크를 연결해 사용할 경우 20시간 정도 사용할 수 있다. 엠파워플러스는 전원공급장치의 가장 중요한 요소인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배터리 방전과 발열, 과부하 시에는 자동으로 전원이 차단된다. 가격은 48만 4000원이다. .
이경민기자@전자신문, kmlee@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3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4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5
포스코인터, 美 자회사에 5329억원 출자해 셰일가스 자산 인수
-
6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7
최태원 SK 회장, '동거인 1000억원 발언' 불기소에 불복
-
8
큐빅셀, 반도체 유리기판 TGV 전주기 검사 장비 개발
-
9
심텍 “AI 수요 대응, 중요 자재 장기공급계약 체결…공급망 강화”
-
10
삼성중공업 '잭팟'…1조 6476억원 규모 선박 6척 수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