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I코리아(대표 공번서 www.msi-korea.co.kr)는 터보드라이브 엔진을 장착한 노트북PC ‘GX600·사진’을 3일 출시했다.
신제품은 AC 파워라인이 접속되어 있는 상태에서 터보버튼을 누르면 CPU 속도가 20% 이상 향상된다. 기존의 노트북PC는 부팅 시에 최대 1분 이상 걸렸으나 터보버튼을 통해 40초 이하로 단축시켰다. 또한 스포츠카 디자인의 3D스피커를 탑재했으며 게이머를 위해 W, A, S, D 버튼을 컬러풀하게 추가, 게임을 할 때 사용자의 편의성을 고려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김동석기자@전자신문, ds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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