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승모 IT벤처기업연합회(KOIVA) 회장은 21일 한가위를 맞아 이공계학생 7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한다. KOIVA는 IT벤처기업의 사회 환원 차원에서 매년 소년·소녀가장 등에게 후원행사를 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도 회원사의 성금을 모아 소년·소녀가장 20명에게 학비와 교재 등을 전달한 바 있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정구민의 테크읽기] 'AME 26'으로 보는 우리나라 자율주행의 현재와 과제
-
2
[사설] 1極을 넘어 1國으로 넓게 쓰자
-
3
[ET톡] 車보험 '8주룰' 시행, 편법 바로잡는 기회로
-
4
[데스크라인]공공배달앱, 쿠폰이 능사일까
-
5
[ET톡] 6G 1등 국가의 조건
-
6
[人사이트] 문성수 두핸즈 CTO “AI 시대 물류 경쟁력은 자동화 아닌 '실물 데이터'”
-
7
[기고] 산학협력, 형식적 자문에서 실질적 매칭으로
-
8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AI 에이전트 시대, 거래의 신뢰는 어떻게 만들까
-
9
[GEF 스타트업 이야기] 〈95〉친구는 누가 만들어 주지 않는다:기부의 디지털 전환과 '손 내밀 용기'
-
10
코웨이 휠체어 농구단, 전국장애인체육대회 3년 연속 우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