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불법 다운로드 근절 캠페인

Photo Image

 한국 영화감독네트워크를 비롯한 영화 관련단체와 문화관광부·네이버·케이블TV 영화채널 등 13개 단체는 19일 서울 신문로 미로스페이스에서 ‘영화 불법 다운로드 근절 캠페인 선포식’을 가졌다. 최재현 NHN 이사, 최휘영 NHN 사장, 이성환 채널CGV 국장, 이해돈 문광부 행정사무관, 조선희 한국영상자료원장, 박찬욱 감독, 홍종구 한국연예매니지먼트협회 부회장, 이춘연 영화인회의 이사장, 최윤희 여성영화인모임 대표, 김동호 부산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 안정숙 영화진흥위원회 위원장, 정윤철 한국영화감독조합공동대표(왼쪽부터). 박지호기자@전자신문, jihopress@매

브랜드 뉴스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