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NT코리아(대표 김종철)는 17일부터 물류 업계 처음으로 배송의뢰 물품을 오전 10시까지 정시 배달하는 ‘10시 익스프레스’ 서비스를 선보인다. 이에 따라 TNT의 배송시간 보장 서비스는 종전 ‘9시 익스프레스’와 ‘12시 익스프레스’에 이어 10시로 늘어나게 됐다. TNT는 새로운 배송시간 보장 서비스 추가를 기념해 세계적으로 ‘굿모닝’ 캠페인을 실시하고 다음달 세째주부터 연말까지 해당 서비스 이용 고객들에게 다양한 사은품을 증정하기로 했다.
서한기자@전자신문, hseo@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3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4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5
LG엔솔-혼다 합작 미국 배터리공장, ESS 배터리셀 양산 시작
-
6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
7
첫 결재부터 반도체로 직행…이상일 용인시장, 클러스터 속도전
-
8
한화오션, KDDX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특수선 시장 판도 바뀐다
-
9
LS일렉트릭, 세계 최초 100% 직류 배전 공장 가동
-
10
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50억원 자사주 추가 취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