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NT코리아(대표 김종철)는 17일부터 물류 업계 처음으로 배송의뢰 물품을 오전 10시까지 정시 배달하는 ‘10시 익스프레스’ 서비스를 선보인다. 이에 따라 TNT의 배송시간 보장 서비스는 종전 ‘9시 익스프레스’와 ‘12시 익스프레스’에 이어 10시로 늘어나게 됐다. TNT는 새로운 배송시간 보장 서비스 추가를 기념해 세계적으로 ‘굿모닝’ 캠페인을 실시하고 다음달 세째주부터 연말까지 해당 서비스 이용 고객들에게 다양한 사은품을 증정하기로 했다.
서한기자@전자신문, hseo@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D, 갤럭시 폴드8·플립8에 M13 OLED 공급
-
2
삼성전자 탈(脫) Arm 신호탄…오픈소스 기반 SSD 컨트롤러 독자 개발
-
3
삼성 테일러 팹, 셋업 전문가 3000명 집결
-
4
中 엑스리얼, 韓 스마트글라스 시장 선점 출사표
-
5
세계 반도체 경영진 67% “올해 최대 성장 분야는 '메모리'”
-
6
올해 반도체 설비 투자 “1위 TSMC·2위 삼성·3위 SK”
-
7
LG전자, '정년 후 재고용 제도' 첫 도입
-
8
반도체 전문가들, “AI 시대, '실리콘포토닉스(CPO)' 주목해야”
-
9
보릿고개 넘는 배터리업계…EV 의존 줄이고 ESS·LFP 확대
-
10
마크롱 만난 이재용·정의선…한-프랑스 미래산업 동맹 '본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