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NT코리아(대표 김종철)는 17일부터 물류 업계 처음으로 배송의뢰 물품을 오전 10시까지 정시 배달하는 ‘10시 익스프레스’ 서비스를 선보인다. 이에 따라 TNT의 배송시간 보장 서비스는 종전 ‘9시 익스프레스’와 ‘12시 익스프레스’에 이어 10시로 늘어나게 됐다. TNT는 새로운 배송시간 보장 서비스 추가를 기념해 세계적으로 ‘굿모닝’ 캠페인을 실시하고 다음달 세째주부터 연말까지 해당 서비스 이용 고객들에게 다양한 사은품을 증정하기로 했다.
서한기자@전자신문, hseo@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3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4
삐걱대는 로봇 SI 기업, 연평균 영업익 2억 그쳐
-
5
젠슨 황, 韓 로보틱스 생태계에 '엔비디아 AI' 심는다
-
6
젠슨 황, 오늘 SK·LG·네이버 총수와 홍대서 '삼겹살' 회동
-
7
BOE, 오는 17일 8.6세대 OLED 양산식…삼성D와 본격 양산 경쟁 시작
-
8
LG전자, '中 생태계 활용' 전략 시동…로봇청소기 프리미엄·볼륨존 라인업 대거 확충
-
9
[컴퓨텍스 2026]MS "엔비디아 슈퍼칩 탑재 AI노트북 올 가을 출시"
-
10
젠슨 황 방한 첫 행보…페이커 만나 “한국은 e스포츠 최적 시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