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M웨어코리아(지사장 현태호 www.vmware.com)는 11일 데스크톱 관리 및 재해복구 자동화 등 가상화 솔루션 신제품을 대거 발표했다.
VM웨어가 이날 선보인 솔루션들은 기능 간소화와 자동화를 통해 데이터센터의 재해 발생시 신속한 복구를 돕는 차세대 재해복구 솔루션 ‘VM웨어 사이트 리커버리 매니저’를 비롯해, 서버 구동 후 단 몇 분 만에 가상화를 실행할 수 있는 신 하이퍼바이저 ‘VM웨어 ESX 서버 3i’ 등이다.
‘ESX 서버 3i’는 서버에 기본적으로 통합 제공되는 가상화 플랫폼으로 가상 인프라의 구성과 관리가 간편해진 것이 특징이다. 또 재해복구 솔루션은 자사의 서버 가상화 솔루션 ‘VI3’를 사용하는 데이터센터 등 기업 고객들이 재해 발생시 신속하게 복구하도록 도와 업무의 단절을 막고 비즈니스 안정성을 향상시키도록 돕는다.
현태호 VM웨어코리아 지사장은 “재해복구의 비용과 복잡성을 감소할 수 있도록 VI3의 기능과 복제 기술을 재해복구 자동화 및 관리기능과 결합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양종석기자@전자신문, jsyang@
SW 많이 본 뉴스
-
1
단독산학연 망라 'K-AI 연합' 출범한다…원스톱 포털 '국가 AX 지도' 운영
-
2
“6개월이면 데이터센터 뚝딱”…아이에이, '초소형 MDC' 로 AI 인프라 시장 공략
-
3
수십만 통신장비도 AI로 점검…LGU+, 보안업체와 기술검증 착수
-
4
SW진흥법 개정안 법사위 통과…공공 SW 적정대가 현실화 기대감 높아져
-
5
앤트로픽, '클로드 미토스' 무단 접근 조사…보안 통제 도마
-
6
오픈AI, 실무용 이미지 생성 '챗GPT 이미지 2.0' 공개
-
7
MS, 창사 이래 자발적 희망퇴직 첫 도입…약 8750명 대상
-
8
K-소버린 AX 얼라이언스 출범…“AI 수요-기술 가교역할”
-
9
오픈AI, 에이전틱·코딩·맥락 강화한 'GPT-5.5' 출시
-
10
대구-경북 '메가시티 로봇 협력' 결실…이동형 양팔 로봇 국내 최초 제조현장 실증 착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