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M웨어코리아(지사장 현태호 www.vmware.com)는 11일 데스크톱 관리 및 재해복구 자동화 등 가상화 솔루션 신제품을 대거 발표했다.
VM웨어가 이날 선보인 솔루션들은 기능 간소화와 자동화를 통해 데이터센터의 재해 발생시 신속한 복구를 돕는 차세대 재해복구 솔루션 ‘VM웨어 사이트 리커버리 매니저’를 비롯해, 서버 구동 후 단 몇 분 만에 가상화를 실행할 수 있는 신 하이퍼바이저 ‘VM웨어 ESX 서버 3i’ 등이다.
‘ESX 서버 3i’는 서버에 기본적으로 통합 제공되는 가상화 플랫폼으로 가상 인프라의 구성과 관리가 간편해진 것이 특징이다. 또 재해복구 솔루션은 자사의 서버 가상화 솔루션 ‘VI3’를 사용하는 데이터센터 등 기업 고객들이 재해 발생시 신속하게 복구하도록 도와 업무의 단절을 막고 비즈니스 안정성을 향상시키도록 돕는다.
현태호 VM웨어코리아 지사장은 “재해복구의 비용과 복잡성을 감소할 수 있도록 VI3의 기능과 복제 기술을 재해복구 자동화 및 관리기능과 결합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양종석기자@전자신문, jsy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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