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통신 솔루션 전문업체 이루온(대표 이승구)은 필리핀 이동통신 사업자 스마트(SMART)와 통화연결음 서비스 ASP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계약에 따라 이루온은 스마트에 통화연결음시스템을 공급하고 향후 5년간 통화연결음에서 발생하는 수익을 공유하게 된다.
이루온 측은 “필리핀 통화연결음 서비스 평균 가입률이 이동통신 사용자의 15% 정도라는 점을 감안할 때 이루온이 공급하는 통화연결음 가입자는 최소 400만명 이상에 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윤대원기자@전자신문, yun1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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