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의 게임포털 한게임(www.hangame.com)이 MBC게임과 함께 ‘해피 릴레이-스타와 함께 맞춤 PC로 희망을!’이란 제목으로 4일부터 내년 1월까지 사회 공헌 캠페인을 실시한다. 가수·영화배우·탤런트 등 인기 스타가 참여해 게임을 하고 획득한 해피빈 콩으로 장애인에게 맞춤 PC를 선물하는 것이다. 첫 참가자인 10대 5인조 미소년 밴드 ‘FT아일랜드’가 한게임 인기 보드게임인 ‘사천성’을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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