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칠두 한국산업단지공단 이사장(앞줄 왼쪽부터 7번째)은 지난달 31일부터 1일까지 이틀간 전북 무주리조트 티롤호텔에서 전국 17개 국가산업단지의 경영자협의회 회장단 21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국 국가산업단지 경영자협의회 회장단 워크숍’을 갖고 산업단지 공동 발전방안을 논의했다.
김승규기자@전자신문, seung@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대한민국 AI의 심장, AI 데이터센터
-
2
[데스크라인] 폐쇄적 정책의 후과
-
3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4〉인공지능 시대의 문해력
-
4
[사설] 금융사 보안공시에 파격 인센티브 주라
-
5
[사설] '반도체 소부장 주권' 더 높여가야
-
6
[ET단상] 비트코인 하락, 디지털금융의 미래를 묻다
-
7
[GEF 스타트업 이야기] 〈89〉기부 시장의 '매슈 이펙트'와 컴포저블 거버넌스의 시대
-
8
[기고] 과징금의 목적은 처벌이 아니라 예방이다
-
9
[김태형의 혁신의기술] 〈55〉AI 네이티브(Native), 우리는 어떤 시대에 살고 있는가(상)
-
10
“AI로 안전관리 고도화”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창립 10주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