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콜센터 산업 동향 및 기술 흐름 등을 살펴볼 수 있는 대형 컨퍼런스가 열린다.
산자부 지정 한국콜센터산업정보연구소(소장 정기주^전남대 경영학부 교수)는 오는 9월5일 서울 JW메리어트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콜센터 업계 및 학계 관계자 5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2007 한국 콜센터 기술경영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산자부와 정통부, 광주시, 전자신문 등이 후원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콜센터 경영혁신 기법과 새로운 기술 트렌드, 콜센터 서비스 국내^외 표준동향 등이 소개된다. 또 중국 등 해외 콜센터 진출과 선진 콜센터 운영, 콜센터에서의 6 시그마 적용 등 다양한 사례도 발표될 예정이다.
특히 40여 만명의 콜센터 업계 종사자들의 사기진작을 위한 위한 베스트 콜센터 CEO상, 베스트 상담원상 등의 시상식도 열린다.
정기주 소장은 “갈수록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는 콜센터 산업의 변화와 혁신을 도모하기 위해 올해 6회째 컨퍼런스를 개최하게 됐다”면서 “이번 행사에서 새로운 경영혁신기법을 도입하고 해외시장에 진출하는 전략을 수립하는 계기를 마련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광주=김한식기자@전자신문, hs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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