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용 주변기기 전문업체 레이저(Razer)가 한국시장 마케팅 강화를 위해 레이저코리아(지사장 김종호 www.razerkorea.co.kr·로고)를 정식출범한다고 31일 밝혔다.
레이저는 미국 캘리포니아 칼스배드에 본사를 둔 게임용 주변기기 전문회사로, 게이머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하기 위해 직원 대부분을 게이머로 채용하고 있다.
한국 지사의 공식 명칭은 레이저코리아로 본사처럼 한국 지사 역시 직원 대부분이 프로게이머 출신이거나 게임 매니아로 구성됐다.
김종호 한국 지사장은 “해외에서 최고의 게임용 마우스로 인정받고 있는 레이저의 제품을 한국 게이머들에게 소개하게 되어 기쁘다”며 “언제 어떤 상황에서든 최고의 성능을 보여줄 수 있는 게임 주변기기로 국내 게이머들의 필수 아이템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권건호기자@전자신문, wingh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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