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청 별관에 위치한 엘리베이터 앞에서 최일섭 한국승강기안전관리원 기술안전본부장(왼쪽)과 권기범 서울시 건축과장이 두 기관이 공동 제작한 승강기 안전스티커를 부착하고 있다. 승관원은 서울시청을 비롯, 부산·대구·인천·대전·광주·울산·수원·삼척·제주특별자치도 등과도 엘리베이터 안전규칙 스티커를 공동 제작해 배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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