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대표적 팹리스 반도체 기업인 코아로직(대표 황기수 www.corelogic.co.kr)은 올해 여름 휴가를 ‘체력단력휴가’로 특별히 명명했다.
직원들이 여름 휴가 동안 심신단련을 통해 충분한 휴식과 재충전을 함으로써 업무의욕을 고취시킬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다. 회사는 각 직원의 연봉 기본급의 20%까지 휴가비로 지원한다. 또 연차 외에 4일의 여름휴가를 따로 쓸 수 있다. 따라서 직원들은 여름 휴가 4일에 연차를 일부 쓰는 형태로 넉넉하게 휴가를 즐길 수 있다.
코아로직은 직원들의 휴가가 회사생활 만족도와 깊은 관계가 있다고 보고, 전국 곳곳에 콘도 이용권을 확보해 직원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제공하고 있다.
정소영기자@전자신문, sy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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