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오테크놀로지(대표 스콧 리 www.mio-tech.co.kr)는 음성안내 기능을 지원하는 신제품 17.78㎝(7인치) 내비게이션 ‘미오 C517’을 오는 29일까지 온라인으로 예약 판매한다고 25일 밝혔다.
이 제품은 전 세계 동일 사용자인터페이스(UI)를 가진 미오맵 2007을 탑재했으며, 음성안내 기능을 통해 운전 중 목적지를 손으로 직접 입력하는 불편함을 줄였다. 핸들리모컨을 통해 핸들에서 손을 떼지 않고도 조작이 가능하며, 초슬림형 디자인에 배터리와 DMB 안테나를 내장해 휴대성을 높였다.
소비자 가격은 37만9000원이며, 핸들리모컨 패키지와 케이스·외장안테나까지 포함된 3종 패키지 등을 선택해 구매할 수 있다. 예약판매는 롯데닷컴·CJ몰·GS이숍·옥션·인터마크·디앤샵·KT몰·네이트몰에서 가능하며, 예약구매자 1000명에게 선착순으로 티슈커버·자동차용 목베게·안전벨트 손잡이를 선물로 제공한다.
권건호기자@전자신문, wingh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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