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처는 일단 한 우물을 파야 된다.”-벤처로 시작한 기업은 최소 3∼4년 이상 한 기술을 집중 개발해 전문성을 기른 후에 사업 영역 확대를 고려해야 장래를 기약할 수 있다며.
이형모 뉴그리드테크놀로지 사장
“추측성 루머일 뿐이며 내가 사장 자리에 있는 한 그런 일은 없을 것”-이차전지 사업부 매각에 대한 기자들의 질문에 극구 부인하면서.
김반석 LG화학 사장
“한우물만 파도 되긴 됩니다.”-13년 동안 동영상압축 분야만 고집한 덕에 어려움이 많았지만 올해 결국 코스닥 등록에 성공했다며.
고진 바로비젼 대표
“MTV는 이제 ‘음악’ 채널이 아니라 ‘M’이란 브랜드로 대표되는 라이프스타일 채널이다.”-다매체·다채널 시대에 방송이 살아남기 위해서는 총체적 브랜드 전략이 필요하다며.
남지희 MTV네트워크코리아 디지털미디어 본부장
“데스크톱PC 시장은 아직 죽지 않았다. 다만 이동할 뿐이다.”-데스크톱PC 시장이 노트북PC에 밀려 도태할 것이라는 전망에 미국·서유럽에서의 수요 감소로 매출이 매년 줄고 있지만 대신 신흥 경제국가에서의 신규 수요로 예년보다 판매량은 오히려 늘었다며.
폴 오텔리니 인텔 CEO
“모바일 기기가 리눅스로 가는 것은 5C 때문이다.”-오픈소스인 리눅스가 다양성(Complexity)·통제(Control)·맞춤화(Customization)·비용절감(Cost)·커뮤니티활성화(Community)의 다섯 가지 장점을 내세워 임베디드 기기와 휴대폰에서도 많은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며.
이릭 챔베 엥 트롤테크 창업자
“SW 서비스는 대나무와 같다.”-SW 라이선스 사업을 포기하고 서비스 사업으로 전면 전환한 것을 대나무에 빗대어 설명하며 대나무가 순이 나오려면 오랜 시간이 걸리지만 싹이 트면 성장 속도가 엄청나게 빠르다고. 강태헌 큐브리드 사장
“아이폰과 비교하지 말아달라.”-아이폰과 프라다폰은 고객 소구점이 다를 뿐만 아니라 대화면 터치스크린 방식의 인터페이스는 프라다폰이 먼저 채택했다며. 마창민 LG전자 MC전략기획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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