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존(대표 강성진)은 KCC 업무프로세스관리(BPM)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밝혔다.
KCC BPM 프로젝트는 실시간기업(RTE) 환경 구축을 위한 일환으로 추진되며 앞으로 14개월에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넥스존은 BEA 솔루션을 기반으로 업무 프로세스 모델링과 리포지토리 기능을 지원하는 자체 개발 솔루션으로 BPM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강성진 사장은 “KCC BPM 수주 등에 힘입어 상반기에 50억원에 달하는 수주물량을 확보했다”며 “올해 BPM 등의 사업 약진으로 매출 100억원 달성이 무난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익종기자@전자신문, ij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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