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IBM(대표 이휘성)이 서비스지향아키텍처(SOA)와 인포메이션온디맨드(IOD) 시장에 집중한다.
한국IBM 소프트웨어그룹 윤종기 신임 총괄전무는 10일 “하반기에 전략 솔루션인 SOA와 IOD에 집중해 레퍼런스를 공개할 것”이라며 “소프트웨어 글로벌 리더십을 국내에서도 발휘할 것”이라고 말했다.
윤 전무는 이를 위해 “글로벌 베스트 프랙티스와 자산을 국내 비즈니스에 적극 활용하고 최근 설립된 ‘소프트웨어솔루션연구소’를 통해 산업 특화된 솔루션을 제공할 것”이라며 “국내 파트너사들과도 협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국IBM은 DB2를 비롯한 정보관리솔루션, 웹스피어, 티볼리, 로터스, 래쇼날 등 5개 소프트웨어 제품군을 중심으로 SOA와 IOD에 집중할 계획이다.
김익종기자@전자신문, ijkim@
SW 많이 본 뉴스
-
1
구글, 이미지 AI '나노바나나2' 출시…'프로'급 이미지 무료 이용
-
2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3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4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5
“입소문 탄 학교폭력·교권 보호 AI”…인텔리콘 'AI 나눔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전면 도입
-
6
캐릭터 챗봇, AI생성물 표기 앞장
-
7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8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9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10
정보시스템감리협회, '2026년도 정기총회' 성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