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도 수직절벽을 거침없이 오르는 오토바이를 촬영한 동영상((**852#24+NATE)이 판도라TV에 올라와 화제가 되고 있다.
이 경주는 ‘오토바이 힐클라임’. 특수 제작된 차량을 타고 오르막을 올라가는 경주로 경사가 상당히 급하며 70∼80도가 되는 곳도 있다. 판도라TV에 올라온 동영상은 경사가 90도인 수직절벽을 향해 올라가는 괴물 같은 오토바이를 촬영한 것.
경주 오토바이 양 옆에서 사람들이 선수들의 안전을 위해 일렬로 서 있기는 하지만 90도 낭떠러지로 추락하는 선수와 오토바이를 보호하기에는 역부족이다. 이 경주의 선수들은 대단한 뚝심과 모험정신을 가지고 있는 것이 분명하다.
<판도라TV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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