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는 최근 산자부가 주관하는 ‘2007년 지역연고산업진흥사업(RIS) 2단계 사업’에 ‘광주 금형산업 진흥사업’이 선정돼 올해부터 2010년까지 3년간 30억원의 국비를 추가 지원받게 됐다고 24일 밝혔다.
이에 따라 광주 금형산업에는 지난 2004년부터 2010년까지 6년간 3차례에 걸쳐 총 147억원의 국비가 지원될 예정이다.
시는 이번 RIS 2단계 선정으로 다음달부터 2010년 6월까지 국비와 지방비, 민간부담금 등 모두 43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글로벌 네트워킹 체계구축 △광주금형 공동 브랜드화 △해외마케팅 활성화 사업 등 금형산업 육성사업을 시행할 예정이다.
시는 이에 앞서 금형제품 검증과 품질인증시스템 구축을 위해 지역 중소 금형업체가 공동으로 활용할 수 있는 금형시험생산센터를 건립했다.
광주=김한식기자@전자신문, hskim@
전국 많이 본 뉴스
-
1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
2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3
“건전지 전압으로 '진짜 그린수소' 만든다”… DGIST, 친환경 고효율 광전극 개발
-
4
스프레이 분사만으로 '섬유 형성+코팅' 동시에...화학연·한기대 공동 성과
-
5
화성 기업 다음 무대는 우주?…시, 내년 우주항공 특화산업 육성계획 수립
-
6
반도체는 이웃사촌, 교통망 확충도 한뜻…용인·화성, 도로 3개·철도망 확충에 '맞손'
-
7
한경국립대, 케이씨텍 직원 11명 대상 반도체 장비 맞춤형 직무교육
-
8
화성시, 한국전자전 공동관에 소공인 10개사 지원…판로 개척 뒷받침
-
9
“AI, 기술을 넘어 일상이 되다”…역대 최대 규모 'FIX 2026' 대구서 개막
-
10
“AI데이터센터 운영 인재 키운다”…강원대 등 5개 대학, 교육·산학협력 성과 공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