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대표 조영주)는 최근 싱가포르 상그릴라 호텔에서 열린 ‘아시안 모바일 뉴스 어워드 2007’에서 ‘올해의 이동통신사(Mobile Operator of the Year, Korea)’상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아시안 모바일 뉴스 어워드’는 싱가포르의 월간 IT매거진 아시안 모바일 뉴스(Asian Mobile News)가 주관하는 행사로 학계를 중심으로 아시아 지역 최고의 통신전문가들이 모여 휴대폰 제조 관련 14개 부문, 통신서비스 관련 17개 부문 등 총 31개 분야를 심사해 시상한다. KTF는 2006년에 이어 2년 연속 "올해의 이동통신업체" 수상의 영예를 차지했으며 지난 2005년에는 ‘최고 고객유지 이동통신사’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KTF의 관계자는 “올해 수상은 KTF가 2007년부터 새로운 브랜드 쇼(SHOW)를 선보이고, 다양한 서비스를 통해 한국의 WCDMA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것을 인정받았다는 데 의의가 있다”고 설명했다.
IT 많이 본 뉴스
-
1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2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3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4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5
[ET시론] 'K'의 지속 기반, 콘텐츠 진흥의 문법을 다시 짜려면
-
6
LIG아큐버, 위성신호 안 닿는 터널서도 'V2X 통신'…세계 첫 실도로 시연
-
7
음저협 회장실 고가 노트북 구매 논란…음저협 “로컬 AI 운영용”
-
8
[이내찬교수의 광고로 보는 통신역사]〈68〉초고속인터넷 K모델의 성공 요인, 낮은 진입장벽과 대체망
-
9
[2026 국감] 韓 인터넷 속도 22위 지적에···과기정통부 “측정기준 불명확, 투자 확대 독려”
-
10
방발기금 조성액 4년 새 44% 급감…학계 “부과체계 전면 개편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