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체신청(청장 이근협)은 19일 대구 수성점에서 ‘아름다운 나눔 바자회’를 열었다. 이날 바자회에는 체신청 직원들이 의류와 책, 주방용품 등 총 3729점을 기증했으며, 35명의 직원들이 직접 판매에 나섰다. 한편, 이날 판매로 얻어진 수익은 전액 아름다운재단에 기탁할 예정이다.
대구=정재훈기자@전자신문, jh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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