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장비 전문업체 콤텍시스템(대표 남석우 www.comtec.co.kr)이 전라북도 전주시청 IP텔레포니(IPT) 구축사업을 수주했다. 이 사업은 기존 노후 전자교환설비(PBX)를 유비쿼터스 기반의 데이터, 음성, 영상의 통합 서비스 환경의 차세대 교환망으로 고도화하는 사업이다.
콤텍시스템은 전주시청에 최대 2500대의 IP 전화기를 수용할 수 있는 유무선 결합 음성통합환경을 구축하게 된다. 콤텍시스템은 “저전력 소비 워크그룹스위치 및 백본스위치를 사용해 서비스품질(QoS)이 완벽하게 보장되는 네트워크 인프라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콤텍시스템은 “전주시청은 관리 비용 절감, 손쉬운 장애 및 운영 관리가 가능할 뿐만 아니라 IP전화기의 다양한 기능과 각종 애플리케이션으로 업무 생산성이 향상될 것”이라고 밝혔다.
최순욱기자@전자신문, choisw@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버라이즌, 6G '통신·센싱 융합' 실증…AI로 군중 밀집도 파악
-
2
삼성 갤럭시Z8, 美 컨슈머리포트 폴더블 평가 1위
-
3
글로벌 OTT 제작 발주, 아시아가 북미·유럽 첫 추월
-
4
KT “6000만 이용자 접점 활용해 모두의AI 확산”
-
5
인텔리안테크, NI와 409억원 위성통신 단말기 공급 계약…글로벌 국방시장 진출
-
6
위메이드 새 최대주주 컨소시엄에 中 킹넷 합류... 중국·IP 사업 확대
-
7
[방송콘텐츠 산업 위기진단]〈4·끝〉 콘텐츠 없이 플랫폼도 없다
-
8
블리자드, 2030년 '스타크래프트' 신작 출격…장수 IP 부활 본격화
-
9
사진 구도 바꾸고 웹페이지 가격 추적…애플, AI 기능 확대
-
10
최휘영 문체부 장관, 도쿄게임쇼 찾는다... K게임 글로벌 경쟁력 점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