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철 한국능률협회(KMA) 회장은 ’부의 미래’의 저자인 미래학자 앨빈 토플러를 초청, 5일 서울 코엑스 컨벤션홀에서 CEO 특별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에서 앨빈 토플러는 ’변화의 속도를 뛰어넘는 기업으로’를 주제로 컨버전스 시대의 부 창출 전략, 한국기업이 처한 도전과 기회 등 다양한 미래경영전략에 대해 강의하며 참가자들과 질의응답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대한민국 AI의 심장, AI 데이터센터
-
2
[데스크라인] 폐쇄적 정책의 후과
-
3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4〉인공지능 시대의 문해력
-
4
[사설] 금융사 보안공시에 파격 인센티브 주라
-
5
[ET단상] 비트코인 하락, 디지털금융의 미래를 묻다
-
6
[GEF 스타트업 이야기] 〈89〉기부 시장의 '매슈 이펙트'와 컴포저블 거버넌스의 시대
-
7
[사설] '반도체 소부장 주권' 더 높여가야
-
8
[기고] 과징금의 목적은 처벌이 아니라 예방이다
-
9
[김태형의 혁신의기술] 〈55〉AI 네이티브(Native), 우리는 어떤 시대에 살고 있는가(상)
-
10
“AI로 안전관리 고도화”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창립 10주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