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는 사용자들의 동영상제작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오는 8월까지 ‘KT 와이브로 UCC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서울 지역에서 ‘KT 와이브로 UCC 대학생기자단’과 ‘KT 와이브로 UCC 교통리포터’ 각 100명을 선발하고 모두에게 단말기를 지원한다. 선발된 대학생 기자단은 대학 생활 정보를 동영상으로 제작해 와이브로 UCC 서비스에 제공한다. 교통 리포터가 동영상으로 촬영한 실시간 교통정보와 각종 생활 문화정보를 와이브로 및 TBS DMB 교통 방송 등을 통해 방영한다.
8월까지 신촌의 ‘KT 와이브로 스타일 숍’에서 매주 2회(화, 목요일) 인기 스타를 직접 만날 수 있는 ‘스타 팬 미팅’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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