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퀘스트(대표 강락근)는 경찰청 범죄정보분석시스템 개발사업의 검색시스템 사업을 수주했다고 밝혔다.
다이퀘스트는 자사의 통합검색엔진 ‘마리너2’를 범죄정보분석시스템에 탑재, 범죄정보관리와 범죄수법관리, 범죄현장자료관리 시스템을 연계해 범죄 및 수사관련 정보를 통합한다. 또 주로 휴대폰 동영상으로 제보 및 신고되는 사이버수사대의 특성을 고려해 동영상 검색도 함께 구축할 예정이다.
강락근 다이퀘스트 사장은 “대용량 통합검색엔진 마리너2의 높은 검색 정확도와 기존 시스템과의 높은 호환성, 그리고 무중단 서비스에 기반한 검색시스템 구축으로 과학수사의 원활한 진행을 위한 정보제공자로 구축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익종기자@전자신문, ij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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