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오토넷(대표 주영섭)이 시장과 고객요구에 신속히 대응하는 생산시스템 구축을 위해 생산기술연구소를 설립했다고 18일 발표했다.
생산기술연구소는 연구개발과 생산과정의 유기적인 협조를 바탕으로 제조공정 및 공법과 핵심장비를 개발하게 된다. 또 제조기술 표준을 정립하고 전문기술 인력을 양성하는 등 다품종 생산에 적합한 생산혁신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기본적인 제품설계 및 SW검증능력도 확보해 고객요구에 따라 제품을 부분적으로 수정하는 역할도 수행한다.
현대오토넷은 그동안 운영해온 생산기술팀을 생산기술연구소로 격상시킴에 따라 제품개발에서 생산까지의 리드시간을 단축하고 시장 변화에 신속한 대응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배일한기자@전자신문, bailh@
많이 본 뉴스
-
1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2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3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4
LG엔솔-혼다 합작 미국 배터리공장, ESS 배터리셀 양산 시작
-
5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
6
첫 결재부터 반도체로 직행…이상일 용인시장, 클러스터 속도전
-
7
한화오션, KDDX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특수선 시장 판도 바뀐다
-
8
LS일렉트릭, 세계 최초 100% 직류 배전 공장 가동
-
9
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50억원 자사주 추가 취득
-
10
브레인칩, 뇌 구조 모방한 뉴로모픽 칩 생산 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