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인치 패널 품질 보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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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디스플레이협회 초대 회장인 이상완 삼성전자 LCD총괄 사장이 탕정사업장에서 가진 기자회견 후 8세대 생산라인에서 처음 생산한 52인치 TV 샘플을 자랑스럽게 보여주었다. 이 사장은 “8세대에서 나온 52인치 패널 품질이 생각보다 좋다”며 “양산 계획이 차질없이 진행돼 내년에는 52인치 LCD TV도 대중적인 가격인 300만원대 판매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탕정)=박지호기자@전자신문, jiho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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