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 부품 "52인치 패널 품질 보증합니다" 발행일 : 2007-05-17 15:40 업데이트 : 2014-02-14 21:36 지면 : 2007-05-17 22면 공유하기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한국디스플레이협회 초대 회장인 이상완 삼성전자 LCD총괄 사장이 탕정사업장에서 가진 기자회견 후 8세대 생산라인에서 처음 생산한 52인치 TV 샘플을 자랑스럽게 보여주었다. 이 사장은 “8세대에서 나온 52인치 패널 품질이 생각보다 좋다”며 “양산 계획이 차질없이 진행돼 내년에는 52인치 LCD TV도 대중적인 가격인 300만원대 판매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탕정)=박지호기자@전자신문, jihopre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