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CNS(대표 신재철 www.lgcns.com)는 중국 광저우의 ‘T-박스디지털전시센터(이하 T-박스)’에 영상시스템을 구축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달 초 문을 연 ‘T-박스’는 IT 관련 전시, 홍보, 판매 시설로, 3개층 연면적 2만7000㎡(8200여평) 규모에 광통신망 등이 설치된 광저우시 최대, 최고 수준의 시설을 갖췄다. LG CNS는 ‘T-박스’ 건물 외벽에 300㎡ 넓이의 외부 LED 스크린과 건물 내부에 8m 높이의 16:9 HD급 LED 스크린 및 120여개의 LCD 모니터·LED 비디오 타일·조명용 LED·에스컬레이터 핸드레일 LED 등의 영상 및 조명 장비를 설치하고, 이를 시스템으로 제어하는 역할을 담당했다.
최정훈기자@전자신문, jh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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