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CNS(대표 신재철 www.lgcns.com)는 중국 광저우의 ‘T-박스디지털전시센터(이하 T-박스)’에 영상시스템을 구축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달 초 문을 연 ‘T-박스’는 IT 관련 전시, 홍보, 판매 시설로, 3개층 연면적 2만7000㎡(8200여평) 규모에 광통신망 등이 설치된 광저우시 최대, 최고 수준의 시설을 갖췄다. LG CNS는 ‘T-박스’ 건물 외벽에 300㎡ 넓이의 외부 LED 스크린과 건물 내부에 8m 높이의 16:9 HD급 LED 스크린 및 120여개의 LCD 모니터·LED 비디오 타일·조명용 LED·에스컬레이터 핸드레일 LED 등의 영상 및 조명 장비를 설치하고, 이를 시스템으로 제어하는 역할을 담당했다.
최정훈기자@전자신문, jhchoi@
SW 많이 본 뉴스
-
1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2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3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4
캐릭터 챗봇, AI생성물 표기 앞장
-
5
“입소문 탄 학교폭력·교권 보호 AI”…인텔리콘 'AI 나눔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전면 도입
-
6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7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8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9
AI 인프라 갈증 해소…정부, GPU 지원 대상 1차 배정 확정
-
10
정보시스템감리협회, '2026년도 정기총회' 성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