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코닝정밀유리(대표 이석재) 언제나맑음 봉사팀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서울 양천구 신월동 푸른나래 지역안동센터에서 바베큐 파티를 열었다고 6일 밝혔다. 푸른나래지역아동센터은 지역내 가정형편이 어려운 가정의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방과후 학습 및 생활지도를 해주는 곳으로 초등학교생 30여명이 이용하고 있다.
장지영기자@전자신문, jya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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