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물등급위원회(위원장 김기만)는 2일 게임물의 고난도 기술적 분석을 위해 게임분야에 전문적인 능력을 지닌 외부 전문가 9명을 ‘기술심의특별위원’으로 위촉, 이날부터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게임위는 지난 2월부터 업계·학계·유관 기관 등의 추천을 받아 등급위원회에서 게임과 관련한 전산·영상·음향 엔지니어링 분야의 학계 전문가 9명을 선정해 기술심의특별위원으로 위촉했다고 설명했다.
게임위는 고난도 기술 분석을 위해 외부의 기술력을 갖춘 기술심의특별위원회를 운영함으로써 더욱 투명하고 공정한 등급심의 시스템을 갖추게 됐다고 덧붙였다.
게임위는 앞으로 기술심의특별위원을 30명까지 확대·운영할 방침이다.
김종윤기자@전자신문, jykim@
많이 본 뉴스
-
1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2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3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4
포스코인터, 美 자회사에 5329억원 출자해 셰일가스 자산 인수
-
5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6
최태원 SK 회장, '동거인 1000억원 발언' 불기소에 불복
-
7
큐빅셀, 반도체 유리기판 TGV 전주기 검사 장비 개발
-
8
심텍 “AI 수요 대응, 중요 자재 장기공급계약 체결…공급망 강화”
-
9
도쿄일렉트론코리아, 지역 아동 대상 '드림캠프' 개최
-
10
LGD '플립'용 OLED 증착기, 야스·선익시스템 공급 경쟁 구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