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는 온라인게임 업체의 자금난 해소와 민간의 투자활성화를 위해 온라인게임 업체를 대상으로 한 ‘2007 IT전문협의회별 IR’ 행사를 3일 강남역 토즈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IT전문협의회별 IR 행사는 정통부가 의욕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 지난 2년간 39회의 IR을 통해 537억원의 투자 유치를 지원함으로써 우수 IT중소벤처기업 발굴 및 IT투자 확대에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
이번 IR행사에는 세다온라인·디쓰리아이·이리얼라이프 등 기술력과 성장 잠재력이 큰 온라인게임 업체 3개사가 참여하여 투자유치 활동을 전개한다. 투자기관은 프라임벤처캐피탈·한미창업투자·기보캐피탈·산은캐피탈 등 10여 기관이 참여해 투자를 검토한다.
정통부는 우수한 기업에 대한 투자 활성화를 촉진하기 위해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IT 전문협의회별 IR행사를 추진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권건호기자@전자신문, wingh1@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5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