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피씨(대표 조영광)가 제일화재 텔레마케팅센터에 콜센터 상담원용 애플리케이션을 공급한다.
이번에 공급하는 솔루션은 엠피씨가 자체 개발한 ‘텔레웹(TeleWeb)’ 패키지 제품으로 상담원 이직·경력·품질·지식관리 등 효율적인 업무 처리 및 고객 대응과 과학적인 평가를 가능하게 해준다. 엠피씨는 제일화재 텔레마케팅센터 구축 사업자인 IBM을 통해 텔레웹 솔루션을 공급할 예정이다.
엠피씨 관계자는 “올들어 고객분석과 지식 및 운영관리 기능을 제공하는 콘택트센터 솔루션 수요가 크게 늘었다”며 “이번 프로젝트로 엠피씨는 손해보험사 시장에서 흥국생명, 대한화재 등에 이어 또 하나 레퍼런스를 확보하게 됐다”고 말했다.
주상돈기자@전자신문, sdj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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