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무선통신 분야 공식 후원사인 삼성전자와 베이징올림픽조직위원회(BOCOG)는 26일 중국 베이징에서 ‘베이징 올림픽 성화봉송 후원’ 계약을 했다. 삼성전자는 이번 계약으로 1500명에 이르는 주자 선발과 성화봉송 로고 사용, 프로모션 등의 권리를 획득하게 됐으며 성화가 지나가는 주요 도시에서 사회공헌 프로그램과 무선 통신제품에 대한 적극적인 프로모션 등을 전개할 예정이다. 사진은 26일 밤 열린 베이징 올림픽 성화봉송 후원 축제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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