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률 예술! 핑컵을 아십니까?’ 탁구공을 가지고 탁구만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탁구공을 사물 혹은 벽 등에 튕긴 후 아주 작은 컵 안에 골인시키는 핑컵 놀이(**852#23+NATE)도 탁구공으로 즐길 수 있는 대표적인 게임이다. 가볍고 작은 탁구공은 그 탄력성이 큰 만큼 어디로 튈지 모르는 것이 장점이자 단점. 하지만 이 동영상의 주인공 손에만 들어가면 작은 탁구공이 이곳저곳 튕겨 다니다가도 결국에는 손바닥만 한 크기의 컵에 골인이 된다. 컵을 놓는 위치도 다양하다. 자신의 머리 위에 있는가 하면 선반 위, 심지어 스케이트보드 위에도 놓여 있다. 그러나 컵이 어디에 있건 탁구공은 컵 안으로 들어간다. 실로 신의 경지에 올라선 탁구공의 제왕이 아닐 수 없다.
대부분의 시청자는 놀라움을 감출 수가 없다는 반응을 보이며 ‘대단하다’ ‘멋지다’를 연발했다.
<판도라TV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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