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한정보시스템(대표 최후림 sis.saehan.co.kr)이 미디어윌그룹의 협업시스템 구축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회사는 이번 계약으로 오는 7월까지 미디어윌그룹의 전 계열사 협업시스템 통합 구축하고, 관련 서비스를 제공한다.
새한정보시스템은 이번 프로젝트에 자사의 그룹웨어인 ‘엑스퓨전이씨피’를 공급한다. 이 제품은 메일, 결재, 게시, 커뮤니티 등 일반적인 기능은 물론 실시간협업(RTC) 및 기업애플리케이션통합(EAI) 통합을 위한 플랫폼을 제공한다.
이 제품은 고객기업이 2∼3년 사용 후 시스템 재개발이라는 위험에 봉착하지 않도록 시스템 확장성에 중점을 두고 마이크로소프트가 지향하는 협업 아키텍처를 표준으로 수용했다. 김익종기자@전자신문, ij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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