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대표 최휘영)과 다음커뮤니케이션(대표 석종훈)은 국내 웹 기술 저변확대를 위해 공동 개최한 ‘2007 대한민국 매쉬업 경진대회’의 예선을 성공리에 마치고 11일 최종 본선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 2월부터 시작된 ‘2007 대한민국 매쉬업 경진대회’에는 총 333개 팀이 참가했다. 특히 매쉬업에 대한 정보전달 및 실제 제작을 위해 개최한 매쉬업 교육캠프는 참가신청 당일에 마감돼 추가 행사를 진행할 정도로 큰 호응을 얻었다.
분당에 위치한 NHN본사 교육센터에서 열리는 본선대회는 매쉬업에 대한 기획의도, 제작방법에 대한 팀별 프리젠테이션과 매쉬업 시연에 대한 평가를 통해 대상 1팀, 우수상 2팀, 장려상 4팀, 특별상 1팀을 선정하게 되며 본선 진출자 전원은 향후 NHN과 다음커뮤니케이션 입사지원시 특전을 받게 된다.
매쉬업은 웹서비스 개발 소스코드 공개를 통해 서로 다른 서비스를 결합, 전혀 다른 형태의 새로운 웹서비스를 만들어내는 웹2.0 기반 기술이다.
김민수기자@전자신문, mim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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