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호(57) 한솔CSN 대표이사 사장이 이달 16일 열리는 111회 미국 보스턴 마라톤 대회에 참가한다.
서 대표는 지난해 10월 춘천 마라톤 대회에서 공식기록 3시간 39분 1초로 완주에 성공, 55∼59세 사이 남자의 경우 3시간 45분 안에 풀코스를 완주해야 출전이 가능한 보스턴 마라톤대회에 나갈 수 있게 됐다.
2000년 11월 처음 마라톤에 입문한 서 대표는 2003년 한솔CSN 대표이사로 취임 후 사내 마라톤 동호회에 가입, 임직원들과 함께 체력을 다져온 것으로 알려졌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3
[ET시선]삼성바이오 노조, 글로벌 CDMO '골든타임' 무게 알아야
-
4
[ET톡]美 팹 투자를 대하는 韓 반도체 장비사의 자세
-
5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글로벌 수수료 장벽을 허무는 핀테크
-
6
[ET단상] AI 인프라 계획, 지금 시작해야 하는 이유
-
7
[ESG칼럼] EU PPWR, 포장 무역의 새 규칙…韓 표준·데이터 선점해야
-
8
[ET톡]스타트업의 다음 약속
-
9
[부음] 조준희(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 회장)씨 모친상
-
10
[사설] '기술유출 특사경'에 기대 크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