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조원 모태펀드를 관리하는 한국벤처투자(대표 권성철)는 올해 1차 모태펀드 지원사업에 750억원을 출자한다고 15일 발표했다. 이번 사업의 접수 마감은 내달 9일이며, 출자업체 확정은 5월말께 이뤄진다. 한국벤처투자는 올해 총 2000억원을 출자해 6000억원 규모의 벤처펀드를 조성할 예정이다.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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