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날(대표 박성찬)은 멀티플렉스 영화체인인 씨너스(대표 여환주)와 휴대폰결제 서비스 제공을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 계약에 따라 다날은 씨너스의 홈페이지(www.cinus.co.kr)에서 영화티켓의 구매수단으로 당사 휴대폰결제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다날은 휴대폰결제 서비스를 사용할 경우 총 수수료의 2∼3% 정도를 수수료로 받는다.
이번 제휴에 대해 그동안 디지털콘텐츠 중심이었던 휴대폰 결제의 영역을 온라인 영화티켓 결제시장으로 확대했다는데 의의가 있다고 다날은 설명했다. 한편 씨너스는 2004년 설립된 국내 5대 멀티플렉스 영화관 체인으로 12개 극장 65개 스크린을 보유하고 있다.
권상희기자@전자신문, shkwon@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6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7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8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