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넷시스템(대표 정광헌 www.snetsystems.co.kr)이 네트워크 통합(NI) 서비스망을 전국으로 확대한다.
이 회사는 5대 광역시 중심의 서비스망을 전국 20여개 주요 지자체로 확대, 금융·통신·공공 부문 고객들에게 보다 원활한 통신망 운영 및 유지보수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5일 밝혔다.
정광헌 사장은 “이번 전국망 구축으로 국내 네트워크 통합 시장에서 더욱 확고히 입지를 확보했다”라며 “향후 하드웨어 유통과 네트워크 통합 사업 일변도에서 벗어나 보안, 전자태그(RFID), 유비쿼터스센서네트워크(USN) 등 차세대 서비스 모델 개발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주상돈기자@전자신문, sdj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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