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재형 MBC 아나운서가 임기 2년의 한국아나운서연합회 12대 회장으로 15일 선임됐다.
강재형 아나운서는 이달 초 MBC아나운서협회장으로도 선출된 바 있다.
1987년 입사한 강재형 아나운서는 ‘우리말 나들이’를 기획·연출한 최초의 아나운서 PD이며 ‘국어 심의회’와 ‘정부 언론 외래어 심의 공동위원회’, ‘표준어 심의위원회’ 위원을 맡고 있다.
한세희기자@전자신문, ha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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