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성발명협회는 14일 한국지식센터 국제회의실에서 제8차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한미영 현 회장을 차기 회장으로 만장일치로 추대했다. 한 회장은 “여성경제인을 배출하고 양성하는 시스템 구축과 여성 특허기업이 대우 받는 경제·사회 문화 조성 그리고 사업 추진 조직 강화 및 재정 확충에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여성발명협회는 이날 이사·감사를 비롯한 신임 임원진을 선임하고 전국 21개 지역을 구성하고 대표자를 임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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